블로그 메뉴와 페이지 만드는 방법|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블로그 구조
블로그성장노트 4편 블로그 메뉴와 페이지 만드는 방법|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블로그 구조 지난 3편에서는 블로그를 만든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기본 설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블로그 이름을 정하고, 블로그 설명을 작성하고, 검색엔진에 표시되도록 설정하고, HTTPS와 시간대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블로그에 글을 하나씩 올릴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글이 10개, 20개, 50개 쌓이기 시작하면 새로운 문제가 생깁니다. 방문자가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글은 어디에 있지?” 바로 이때 필요한 것이 메뉴와 페이지, 그리고 라벨 입니다. 오늘은 이 세 가지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알아보고, Blogger에서 실제로 어떻게 구성하는지 공부해보겠습니다. 1. 먼저 블로그의 구조부터 이해해봅시다 블로그를 하나의 큰 건물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블로그 전체 = 건물 메뉴 = 건물의 안내판 페이지 = 고정되어 있는 안내 공간 게시물 = 계속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 라벨 = 게시물을 주제별로 분류하는 이름표 이렇게 생각하면 상당히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성장노트에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글이 쌓이게 됩니다. 블로그 만드는 방법 Blogger 기본 설정 블로그 글쓰기 SEO Search Console 애드센스 맞춤 도메인 블로그 운영 방법 이 많은 글을 아무런 분류 없이 계속 올리면 나중에는 원하는 글을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본적인 구조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2. 게시물과 페이지는 무엇이 다를까요?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Blogger에는 **게시물(Post)**과 **페이지(Page)**가 있습니다.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게시물 게시물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작성하는 블로그 글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스팟 만드는 방법 이라는 글을 작성했다면 이것은 게시물입니다. 또 다른 글을 작성하면 새로운 게시물이 추가됩니다. 즉, 게시물 = 계속 추가되는 콘텐츠 라고...